회사 소식

입찰의 승부는 시작 전에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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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enue 도메인 특화 AX | ROI를 증명하는 AI 도입 성공 사례

왜 지금 엔터프라이즈는 'Revenue AI'를 말하는가. 지난 1~2년, 수많은 기업이 AI 도입을 위해 막대한 예산을 투입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냉정합니다. WSJ에 따르면 엔터프라이즈 AX 프로젝트의 89%가 본 사업으로 전환되지 못한 채 PoC 단계에서 좌초됩니다. 이유는 단순합니다. "업무가 좀 편해졌다"는 정성적 피드백만으로는 수십억 단위의 차기 예산을 승인받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제 경영진은 묻습니다. "그래서 이 AI가 우리 매출(Revenue)을 얼마나 올렸는가?" 2026년, 엔터프라이즈 AX의 승부처는 단순 효율이 아닌 'ROI를 숫자로 증명하는 상업적 임팩트'에 있습니다. 1⃣ 2026년, 엔터프라이즈가 '도메인 특화 AX'에 집중해야 하는 이유 첫째, 기성 솔루션(SaaS)의 한계와 SaaSpocalyspe입니다. 우리 기업만의 고유한 비즈니스 맥락과 복잡한 규제를 무시한 정형화된 솔루션은 현장에서 외면받습니다. 기업 고유의 데이터와 업무

10 3월 2026·5 min read
[단독] 글로벌 수주 거장 Jon Williams x 클라이원트: 제안 전략의 미래를 만나다 (AP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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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글로벌 수주 거장 Jon Williams x 클라이원트: 제안 전략의 미래를 만나다 (APMP)

"열심히 쓴 제안서, 왜 글로벌 시장에서는 통하지 않을까?" B2B 비즈니스의 성패를 가르는 제안서 작성. 혹시 아직도 과거의 방식에 머물러 있지는 않으신가요? 클라이원트가 국내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특별한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영미권 최고의 제안 컨설팅 그룹 'Strategic Proposals'의 매니징 디렉터이자, 전 세계 0.1% 제안 전문가 그룹인 'APMP Fellow' Jon Williams를 한국으로 독점 초청합니다. 글로벌 수주 세미나 신청하기 왜 Jon Williams인가요? 제안 업계에서 'Fellow'라는 직함은 단순한 경력을 넘어 업계의 거장에게만 주어지는 명예의 전당과 같습니다. * 30개국 이상에서 수만 건의 'Must-win' 프로젝트를 성공시킨 전략가 * 전 APMP UK 회장 및 CEO 역임 * 2025 Top 100 Sales Influencers 선정 * 글로벌 IT/금융 대기업의 제안 센터를 직접 구축한

6 3월 2026·3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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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의 저력: AI로 1,000조 입찰 시장을 혁신한 클라이원트(Cliwant) - 하고잡 유튜브

Open AI의 선택을 받은 클라이원트 조준호 대표의 비즈니스 전략을 분석합니다. 버티컬 AI가 어떻게 글로벌 B2G 시장을 바꾸고 있는지 확인하세요. 창업의 저력: AI로 1,000조 입찰 시장을 혁신한 클라이원트(Cliwant) 성공 전략 "창업은 20대의 전유물일까?" 이 질문에 대해 클라이원트(Cliwant)의 조준호 대표는 실력과 결과로 답합니다. 40대 중반에 안정적인 직장을 나와 OpenAI가 먼저 주목한 글로벌 AI 스타트업을 일궈낸 그의 이야기는 단순한 성공담 그 이상의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1. 페인 포인트(Pain Point): 1,000조 시장의 거대한 비효율 비즈니스의 본질은 '문제 해결'에 있습니다. 조준호 대표가 주목한 곳은 전 세계 규모 약 1,000조 원(국내 200조, 미국 900조)에 달하는 공공 및 기업 입찰 시장이었습니다. * 문제의 핵심: 입찰 공고 하나를 분석하기 위해 수백 페이지의 제안요청서(RFP)를 사람이 일일이

27 1월 2026·5 min read
클라이원트 고객사 12월 피드백 이벤트 후기 - 건의 사항 및 인사이트 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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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원트 고객사 12월 피드백 이벤트 후기 - 건의 사항 및 인사이트 회고

2025년도 벌써 하루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다들 새해맞이 준비는 무탈하게 진행 중이실까요? 12월 클라이원트는 고객사를 대상으로 간단한 설문조사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바쁜 업무 중에도 많은 분이 정말 솔직한 피드백을 남겨주셨는데요, 참여해주신 분들께는 기쁜 마음으로 스타벅스 커피쿠폰과 컨퍼런스 참석권을 제공해드렸습니다! 클라이원트 내부에서도 작성해주신 내용들을 팀원 분들과 다같이 살펴보았고, 그 내용들을 정리해 솔직하게 공유 드리려합니다. 고객사 이용 현황 및 평가 •이용 기간 및 빈도: 6개월 이상 사용한 고객사가 주를 이루며, 매일 또는 주 3회 이상 주기적으로 사용하는 '헤비 유저' 비중이 높았습니다. •만족도: 5점 만점에 평균 3~4점 수준이며, 5점 만점을 준 적극 추천 고객사도 다수 존재하나 검색 직관성 등에 아쉬움을 느껴 3점 이하의 점수를 주신 고객사도 계셨습니다. 그중에서도 제일 많이 만족하시는 기능들은 크게 세가지였습니다. 공고 탐색 및 검토

31 12월 2025·5 min read
미국 정부를 혁신하는 게 넌센스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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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부를 혁신하는 게 넌센스라고? 🤔

클라이원트 조준호 대표가 테크·스타트업 커뮤니티 EO가 주관한 ‘BOLD Seoul 2025’에서 메인 연사로 참여했습니다. 고환율이 이어지는 경제 환경 속에서, 한국 기업이 미국 정부 사업을 수주하기 위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노하우와 전략을 중심으로 깊이 있게 다뤘는데요. 미국 정부 사업(연방·주정부) 진출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아래 버튼을 통해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모두 메리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미국 정부 사업 수주 가이드 이번 세션의 제목은 <AI 시대, 미국 연방정부를 고객으로 만드는 방법>으로 잡았습니다. 사실 '미국 연방정부를 감히(?) 고객으로 삼는다'는 전략도 중요하지만, 저는 'AI 시대'라는 키워드에 더 방점을 찍고 싶었습니다. 빈말이 아니라, AI 시대에는 오히려 '모르는 게' 더 강력한 무기가 됩니다. 이전 시대에는 후발주자가 시장의 강자를 이길 방법이 요원했습니다. 그저 선배들의 등을 보며 배우고, 그들이 물러날

19 12월 2025·5 min read
미국 베테랑 기업인들이 알려주는 미국 입찰의 진짜 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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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베테랑 기업인들이 알려주는 미국 입찰의 진짜 방법 🇺🇸

클라이원트는 그동안 한국에서 거의 한 달에 한 번꼴로 세미나/웨비나를 꾸준히 진행해 왔습니다. 준비 과정이 결코 쉽지는 않았지만, 그만큼 저희 스스로도 매번 시장을 다시 점검하고 제품과 메시지를 더 날카롭게 다듬을 수 있었고, 무엇보다 잠재 고객사 분들을 가장 실질적으로 만날 수 있는 자리였죠. 그리고 드디어 미국에서 첫 공식 공공입찰 웨비나를 시작합니다. 특히 미국 공공입찰 현장에서 수십 년간 기업을 직접 운영해 오신 네 분의 미국인 전문가와 함께하게 되어 더욱 감회가 새롭습니다. 이분들과의 연결은 지난 몇 달 동안 저희가 미국 현장에서 직접 부딪히고, 파트너를 발굴하고, 네트워크를 쌓아오며 만들어낸 결실입니다. 이번 웨비나를 계기로 클라이원트가 미국 메인스트림 시장 안으로 한 발 더 깊이 들어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처음 미국 공공입찰에 도전할 때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가”를 주제로 다룹니다. 입찰 절차 전반부터 컴플라이언스, 흔히 겪는 실수

25 11월 2025·6 min read
EO와 함께 1천 명 규모의 컨퍼런스를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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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와 함께 1천 명 규모의 컨퍼런스를 진행합니다!

한국을 넘어 미국, 베트남, 일본에서도 창업가 생태계를 새롭게 써 내려가고 있는 EO가 올해 연말에도 대규모 테크 컨퍼런스를 엽니다. 이번에는 규모를 한층 더 키워 역삼역 인근 3개 건물에서 동시 진행될 예정입니다. 클라이원트는 이번 EO와 파트너로 함께하게 되어 메인 연사로 참여할 뿐 아니라, Global GTM 세션을 전담해 연사 섭외부터 기획, 운영까지 맡았습니다. 이번 EO 컨퍼런스의 대주제는 “대담한 꿈과 낙관으로 세계를 개척하다”입니다. EO는 이를 바탕으로 BOLD라는 새로운 IP를 만들었습니다. 한국을 더 나은 나라로 만들기 위해서는 더 많은 창업가와 기업인이 탄생해야 하고, EO가 그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믿습니다. 특히 이를 위해 한국의 기업가들이 한국과 아시아를 넘어 미국을 포함한 전 세계 시장으로 도전해 나가야 합니다. 한국에는 분명 그 가능성이 있다고 저희는 확신합니다. 클라이원트는 미국 공공조달을 통해 한국 민간 기업의 미국 시장 진출을

24 11월 2025·4 min read
“미국 정부 입찰, 우리도 할 수 있나요?” | KOTRA LA × 클라이원트 × 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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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부 입찰, 우리도 할 수 있나요?” | KOTRA LA × 클라이원트 × CES

클라이원트가 KOTRA LA 무역관과 협력하여 CES 통합한국관 참가기업을 대상으로 미국 공공조달 진출 프로그램을 지원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 기업들이 B2B, B2C를 넘어 B2G(미국 정부조달) 생태계에 진입할 수 있도록 미국 공공조달 시장의 구조와 진출 방법론을 체계적으로 안내해 드리고, 미국 내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빠르게 만들 수 있도록 돕습니다. 특히 CES에 참가하는 국내 혁신 기술 기업들 중에는 미국 정부가 AI를 비롯한 첨단 기술과 서비스 도입에 얼마나 개방적이고 적극적인지 충분히 인지하지 못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미국 정부는 AI 대전환을 국가적 우선순위로 두고, 관련 기술을 선도하고 확산하기 위해 오히려 정부가 먼저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도입하는 흐름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에 발맞추어, 미국 공공조달에 참여할 수 있는 주요 파트너 국가 중 하나인 한국 기업들에게 어떤 기회가 열려 있는지 구체적으로 소개드릴 예정입니다. 또한 초기 진입 장벽을 고려

24 11월 2025·3 min read
미국 사회를 배웁니다 - Small Bus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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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사회를 배웁니다 - Small Business

한 달간의 미국 출장이 끝자락에 다다르고 있다. 지금까지 여러 미국 거점에서 한국인 창업가들, 기관 관계자들, 그리고 잠재 고객들을 만났다. AI Summit과 같은 테크 행사에도 참여해 부스를 운영하고 발표도 진행했다. 하지만 마음 한켠에는 무언가 빠져 있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었다. 한국인을 많이 만난 것은 초기 소프트 랜딩을 위해 필요한 과정이라 크게 거부감은 없었다. 그러나 빠져 있다고 느낀 부분은 아마도 피부색의 차이가 아니라, “나는 정말로 미국 사회와 나의 타깃 고객들을 잘 이해하고 있는 걸까?”라는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 때문이었다. 그리고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어제, 11월 14일(금)에 Pasadena라는 작은 도시에서 열린 Build to Thrive Summit 행사에서 찾을 수 있었다. 미국의 대형 은행인 Wells Fargo가 후원한 이 행사는 Small Business의 성장을 위한 방안을 주제로 진행되었다. Small Business는 우리가 미국에

16 11월 2025·22 min read
45일간의 LA 생존기 🇺🇸🚀 답은 늘 현장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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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일간의 LA 생존기 🇺🇸🚀 답은 늘 현장에 있었다!

5월 워싱턴 D.C.와 버지니아에서의 미국 출장을 마치고, 8월에는 다시 LA로 향했다. 이번에는 개발팀 4명이 새롭게 합류해 총 6명이 함께한 출장이었다. 보통 해외 출장은 세일즈팀이 주도하지만, 미국처럼 크고 복합적인 시장에서는 조금 다른 접근이 필요했다. 미국은 지역별로 산업 생태계와 문화가 크게 다르기 때문에, 현지에서 시장 문제를 직접 정의하고 잠재 고객사를 만나 피드백을 즉시 반영하며 빠르게 시제품을 보여주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생각했다. 물론 회사 입장에서는 매우 큰 투자였다. 비용 부담뿐만 아니라 팀의 절반이 해외에 나가 있는 만큼, 한국 본사에는 공백이 생길 수밖에 없었다. 그럼에도 미국팀이 마음껏 도전할 수 있도록 자리를 잘 지켜준 한국팀에게 진심으로 감사한다. 이번 LA 출장의 성과는 시간이 지나면 자연히 증명될 것이다. 아직은 그 과정 속에 있지만, 분명한 건 “한 걸음 내딛지 않으면 다음 발자국도 없다”는 사실이다. 그래도 클라이원트는 지난해부

9 10월 2025·20 min read
클라이원트 2.0을 준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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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원트 2.0을 준비하며

9월 8일 출시 예정인 클라이원트 2.0을 앞두고, 저희가 웹사이트를 살짝 손봤습니다. 전반적인 톤앤매너가 새로워졌고, 기능들도 한층 고도화된 모습을 확인하실 수 있을 거예요. 아직 세부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지만, 곧 긴 블로그 글이나 홍보 영상을 통해 대대적인 공개를 준비 중입니다. 입찰 통합 AI 분석 솔루션: 나라장터를 포함 국내 120여 개 기관 탐색하기110여 개 기업이 선택한 클라이원트: 에듀테크, MICE, SI, AI, 컨설팅, ESG 등 1.0과 2.0의 가장 큰 차이는 훨씬 빨라진 속도와 강화된 데이터 연결성입니다. * 기존 1.0은 버블이라는 노코드 툴 기반이라 다소 투박했지만, 이제는 프론트엔드로 완전히 이관해 속도가 눈에 띄게 빨라지고 매끄러워졌습니다. * 또한 데이터베이스도 전면 개편했습니다. 저희 철학은 가능한 한 많은 데이터를 투명하게 보여주자인데, 예전에는 데이터 간 연결이 부족해 심층 분석이 어려운 경우가 있어, 요청 시 저희가 별도로 분석

13 8월 2025·3 min read
무엇을 고쳐야 할지는 날려봐야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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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고쳐야 할지는 날려봐야 알 수 있다

첫 미국 출장을 마치고 돌아왔다. 약 한 달간의 여정 동안 내 마음에 가장 깊이 남은 한 문장은, 워싱턴 D.C. 스페이스 뮤지엄에서 마주한 라이트 형제의 문구였다. “완벽한 안전을 추구한다면, 울타리에 앉아 새들을 구경하는 게 나을 겁니다. 하지만 진정으로 배우고 싶다면, 기계에 올라타 직접 시행착오를 겪으며 그 요령을 익혀야 합니다.” 라이트 형제의 배경이나 학벌은 특별할 것 없었다. 하지만 ‘날고 싶다’는 꿈을 품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았다. 직접 만들고, 날려보고, 부서지고, 고치기를 반복했다. 이걸 보면서 라이트 형제야말로 스타트업이 본받아야 할 가장 이상적인 모습이 아닐까 싶었다. 첫 비행기를 2주 만에 만들어냈다. (비행기도 2주면 되는데 스타트업 제품은 훨씬 더 빠르게 만들어야 하지 않나?) 이번 미국 출장을 결정한 이유도, 직접 그 시장에 부딪혀보지 않고서는 글로벌 진출을 위해 무엇을 만들어야 할지 끝까지 모를 것 같았기 때문이었다. 실제로 우리는 많이 넘어지면

25 6월 2025·10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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