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원트 AI 입찰 블로그
입찰의 승부는 시작 전에 결정됩니다
과거 데이터로 미래 사업을 예측할 수 있을까?
2년 연속 12월에 나온 공고는 올해도 12월에 나온다 — 반복 공고 패턴으로 미래 입찰을 예측하는 방법과 실제 사례.
2026 하반기 입찰 실무 체크리스트 15개 항목 정리
파이프라인·자격·속도·2027년 준비 — 9월 첫 주 팀 회의에서 그대로 쓰는 하반기 입찰 실무 체크리스트 15개 항목.
2026 하반기 입찰 트렌드 리포트 무료 다운로드: 9~12월 공공 용역 시장은 이렇게 움직인다
공고 건수는 작년만큼, 예산은 20% 적게, AI 공고는 167% 급증 — 데이터로 예측한 2026 하반기 입찰 시장 7가지 전망.
공공입찰 사전 영업, 발주처와 부담 없이 접점 만드는 5가지 방법
발주처에 연락하면 싫어하지 않을까? 사전규격공개 의견 제출부터 Q&A 분석까지, 영업 티 없이 접점을 만드는 5가지 실전 방법.
서울에서 싱가포르로 글로벌 무대에 선 클라이원트
APMP 최초 합동 밋업(싱가포르). AI가 데이터를 찾고 사람이 결정한다 — 클라이원트의 글로벌 첫 무대.
입찰 컨설팅, 기존 업체와 클라이원트 AI 기반 컨설팅은 뭐가 다른가
기존 입찰 컨설팅과 AI 기반 입찰 컨설팅의 차이를 공고 발굴, 사업적합도 심의, 제안서 작성, 비용 구조 네 축으로 비교합니다.
복수예가 뜻과 작동 원리, 공공입찰 예정가격이 결정되는 과정
복수예가(복수예비가격)의 뜻과 작동 원리를 실제 숫자 예시로 쉽게 풀어봤습니다. 공공입찰 예정가격이 결정되는 과정, 장단점, 예측 가능 여부까지 한 번에 정리합니다.
입찰 실패 원인 7가지,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 팀의 점검법
입찰 실패 원인 7가지와 수주율을 높이는 실전 점검 체크리스트. 자격 요건, 시장 분석, 가격 전략, 제안서 완성도, 경쟁사 대응까지 하나씩 짚어봅니다.

맥킨지는 컨설턴트를 줄이고, 클라이원트는 컨설팅을 시작한 이유
OpenAI 파트너 네트워크 30만 명 양성, MBB 동맹 합류, 맥킨지 인력 감축, 베인 바이브코딩 M&A 실사. 컨설팅 산업의 구조적 변화를 정리합니다.

클라이원트 입찰 컨설팅이 필요한 기업을 찾습니다. 공공 입찰, 같이 해줄 수 있나요?
클라이원트가 입찰 컨설팅이 필요한 기업을 찾습니다. 공공 입찰의 발굴부터 제안서 완성까지 클라이원트와 함께 진행합니다. 입찰 규모와 사업 성격에 따라 비용과 협업 방식은 조율 가능합니다. 1. 클라이원트가 자주 받은 질문: "공공 입찰, 같이 해줄 수 있나요?" 클라이원트는 그동안 입찰 컨설팅 요청을 정말 많이 받았습니다. 클라이원트가 공공 입찰의 end to end를 같이 진행해줄 수는 없는지? 대부분 두 가지 상황에 처한 고객사의 요청이었습니다. * 민간 시장에서는 기술력이 있지만 공공 입찰은 처음인 회사 * 이미 공공 입찰에 참여하고 있지만 내부 리소스 때문에 사업 발굴과 제안서 작성이 어려운 회사 솔직히 클라이원트는 지금까지 가능해 보이는 사업들도 거절해왔습니다. 여러 회사와 미팅을 해보면 기술력은 충분한데 공공 쪽은 아직 시작을 못 하신 경우가 많았고, 이유는 거의 똑같았습니다. "우리한테 맞는 공고가 있는지도 모르겠고, 있다 해도 제안서를 써본 사람이 없

APMP EP12 정리: RFP 요구사항은 제안서 목차와 정확히 연결되어 있는가 (Compliance Matrix)
"RFP(제안요청서) 요구사항이 제안서 목차와 답변 위치에 정확히 연결되어 있는가?" 국내 공공 입찰이나 대기업 제안을 준비할 때, 많은 제안팀이 밤을 새워가며 화려한 수주 전략(Win Theme)을 짜고 멋진 디자인을 고민합니다. 하지만 수억, 수십억짜리 입찰에서 허무하게 떨어지는 팀들을 보면 의외로 아주 기본적이고 치명적인 곳에서 구멍이 나 있습니다. 만약 위 질문에 "제안서 다 쓰고 맨 마지막 날 검토하면서 엑셀로 체크리스트 만들어서 확인했습니다"라고 답하신다면, 죄송하지만 그 제안서는 평가위원에게 외면받을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글로벌 제안 표준(APMP)에서 강조하는 컴플라이언스 매트릭스(Compliance Matrix)는 제안서를 다 쓰고 끼워 맞추는 체크리스트(색인)가 아닙니다. 집필을 시작하기 전에 뼈대부터 제대로 잡는 제안서의 설계도여야 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APMP EP12가 정리한 컴플라이언스 매트릭스의 원칙을 한국 제안서 실무에 맞춰 정리합니다. 마지

APMP EP11 정리: 우리는 가격을 정하는가, 이길 수 있는 가격대를 역산하는가 (Competitive Price To Win)
"우리는 가격을 정하고 있는가, 이길 수 있는 가격대를 역산하고 있는가?" APMP EP11의 주제는 Competitive Price To Win입니다. 지난 EP10에서 Proof Points를 다뤘다면, 이번 EP11은 조금 더 민감한 주제로 넘어가려합니다. 바로 가격입니다. 오늘 다루는 Price To Win은 단순한 가격 책정 문제가 아닙니다. 좋은 제안서를 쓰고도 가격에서 이미 지고 있을 수 있고, 반대로 가격을 낮췄는데도 고객이 원하는 가치 포지션을 맞추지 못하면 이기기 어렵습니다. APMP는 이 문제를 정면으로 다루면서 Competitive Price To Win은 가격 책정이 아니라 고객과 경쟁 구도를 기준으로 이길 수 있는 가격·역량 포지션을 역산하는 작전이라고 정의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이 원칙을 한국 제안서 실무에 맞춰 일곱 가지로 정리합니다. 1. Price-to-Win은 가장 낮은 가격을 찾는 일이 아니다 먼저 가장 큰 오해부터 잡고 가겠습니다. 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