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원트 AI 입찰 블로그

입찰의 승부는 시작 전에 결정됩니다

EO와 함께 1천 명 규모의 컨퍼런스를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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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와 함께 1천 명 규모의 컨퍼런스를 진행합니다!

한국을 넘어 미국, 베트남, 일본에서도 창업가 생태계를 새롭게 써 내려가고 있는 EO가 올해 연말에도 대규모 테크 컨퍼런스를 엽니다. 이번에는 규모를 한층 더 키워 역삼역 인근 3개 건물에서 동시 진행될 예정입니다. 클라이원트는 이번 EO와 파트너로 함께하게 되어 메인 연사로 참여할 뿐 아니라, Global GTM 세션을 전담해 연사 섭외부터 기획, 운영까지 맡았습니다. 이번 EO 컨퍼런스의 대주제는 “대담한 꿈과 낙관으로 세계를 개척하다”입니다. EO는 이를 바탕으로 BOLD라는 새로운 IP를 만들었습니다. 한국을 더 나은 나라로 만들기 위해서는 더 많은 창업가와 기업인이 탄생해야 하고, EO가 그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믿습니다. 특히 이를 위해 한국의 기업가들이 한국과 아시아를 넘어 미국을 포함한 전 세계 시장으로 도전해 나가야 합니다. 한국에는 분명 그 가능성이 있다고 저희는 확신합니다. 클라이원트는 미국 공공조달을 통해 한국 민간 기업의 미국 시장 진출을

24 11월 2025·4 min read
3시간 만에 공공 영업 미팅 4건 잡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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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 만에 공공 영업 미팅 4건 잡은 이야기

이번 달 초, 클라이원트가 대한민국 최초로 ‘세일즈 헤커톤’을 진행했습니다. 얼마나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실지 걱정했는데, 아이폰 17, 애플워치, 에어팟을 경품으로 걸어서인지 무려 90명 넘게 신청해주셔서 저희도 놀랐습니다. 참가자 전원에게 클라이원트 툴을 제공하고, 직접 공공기관 담당자를 찾아 사전 미팅을 잡는 미션을 드렸습니다. 그 과정에서 거의 20통 넘게 전화를 걸어 무려 4건의 미팅을 잡아내신 분이 계셨고, 최종 우승자로 선정돼 아이폰 17을 받으셨습니다. 오늘은 그 생생한 후기를 공유드립니다. 공공입찰 세일즈 해커톤: 툴 무료 체험하기 발주처 발굴 - 사전 영업하기 이번 해커톤은 클라이원트 2.0의 핵심 기능 중 하나인 "발주처 발굴"로 새로운 발주처 담당자와 미팅을 진행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 됐습니다. * 통계 · 정보 기반 사전 영업 대상처 발굴 * AI가 콜드콜/콜드메일 스크립트까지 작성 과연 클라이원트 서비스로 정말 미팅을 만들어 낼

24 11월 2025·5 min read
“미국 정부 입찰, 우리도 할 수 있나요?” | KOTRA LA × 클라이원트 × 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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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부 입찰, 우리도 할 수 있나요?” | KOTRA LA × 클라이원트 × CES

클라이원트가 KOTRA LA 무역관과 협력하여 CES 통합한국관 참가기업을 대상으로 미국 공공조달 진출 프로그램을 지원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 기업들이 B2B, B2C를 넘어 B2G(미국 정부조달) 생태계에 진입할 수 있도록 미국 공공조달 시장의 구조와 진출 방법론을 체계적으로 안내해 드리고, 미국 내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빠르게 만들 수 있도록 돕습니다. 특히 CES에 참가하는 국내 혁신 기술 기업들 중에는 미국 정부가 AI를 비롯한 첨단 기술과 서비스 도입에 얼마나 개방적이고 적극적인지 충분히 인지하지 못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미국 정부는 AI 대전환을 국가적 우선순위로 두고, 관련 기술을 선도하고 확산하기 위해 오히려 정부가 먼저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도입하는 흐름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에 발맞추어, 미국 공공조달에 참여할 수 있는 주요 파트너 국가 중 하나인 한국 기업들에게 어떤 기회가 열려 있는지 구체적으로 소개드릴 예정입니다. 또한 초기 진입 장벽을 고려

24 11월 2025·3 min read
2026년 공공조달 개혁안 (3분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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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공공조달 개혁안 (3분 요약)

11월 19일,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31쪽 분량의 「공공조달 개혁방안」을 핵심만 골라 요약했습니다. 요지는 중앙집권형 조달을 지방자율형 조달로 전환하고, 지역제한경쟁입찰을 확대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것입니다. 또한 가계약 물품 의무구매를 단계적으로 폐지해 수요 기반의 효율적 조달을 추진하며, 혁신제품 조달 규모를 현재 1조 원에서 2026년까지 2.5조 원 이상으로 확대해 AI·신산업·ESG(안전·환경) 중심의 전략적 구매를 강화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별첨3) 공공조달 개혁방안(별첨3) 공공조달 개혁방안.pdf2 MBdownload-circle 1. 조달 영업 지형의 변화: "지방 자율권 확대" * 의무 구매 해제: 2026년부터 조달청 나라장터 쇼핑몰의 단가계약 물품(PC, 노트북 등 120개 품목)에 대한 지자체의 의무 구매가 자율화됩니다. * 시범 지역 지정: 경기도와 전북특별자치도가

21 11월 2025·7 min read
<입찰 트렌드 리포트 2026> 무료로 배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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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찰 트렌드 리포트 2026> 무료로 배포합니다 💛

클라이원트는 매년 입찰 트렌드 리포트를 발간·배포하여 입찰 담당자님들이 차년도 계획을 세우실 때 참고하실 수 있는 데이터 기반 근거를 제공해드립니다. 특히 2026년을 앞두고 정부 예산 구조가 재편되고 AI·디지털 전환 정책이 본격화되면서, 산업별 발주 흐름과 기업들의 수주 구도 역시 큰 변화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클라이원트에서 발간한 <입찰 트렌드 리포트 2026>을 바탕으로 교육·IT 서비스·MICE·벤처/창업 시장의 핵심 흐름을 정리해드립니다. 공공사업을 준비하는 기업이라면 반드시 확인해야 할 인사이트입니다. <입찰 트렌드 리포트 2026> PDF 다운로드하기 0. 2026년 공공입찰 4대 기조 * 정부 예산 728조 시대, AI·R&D·지역균형 투자가 핵심 성장축 * 산업별 3대 성장 구조 형성(교육·IT·MICE·창업 모두 3축 구조 명확) * 상반기 조기 집행 강화 → 연초 ‘빅 사이클’ 확산 * AI·글로벌·체험형·디지털 인프라 등 고부가가치 발

17 11월 2025·4 min read
미국 사회를 배웁니다 - Small Bus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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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사회를 배웁니다 - Small Business

한 달간의 미국 출장이 끝자락에 다다르고 있다. 지금까지 여러 미국 거점에서 한국인 창업가들, 기관 관계자들, 그리고 잠재 고객들을 만났다. AI Summit과 같은 테크 행사에도 참여해 부스를 운영하고 발표도 진행했다. 하지만 마음 한켠에는 무언가 빠져 있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었다. 한국인을 많이 만난 것은 초기 소프트 랜딩을 위해 필요한 과정이라 크게 거부감은 없었다. 그러나 빠져 있다고 느낀 부분은 아마도 피부색의 차이가 아니라, “나는 정말로 미국 사회와 나의 타깃 고객들을 잘 이해하고 있는 걸까?”라는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 때문이었다. 그리고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어제, 11월 14일(금)에 Pasadena라는 작은 도시에서 열린 Build to Thrive Summit 행사에서 찾을 수 있었다. 미국의 대형 은행인 Wells Fargo가 후원한 이 행사는 Small Business의 성장을 위한 방안을 주제로 진행되었다. Small Business는 우리가 미국에

16 11월 2025·22 min read
🚀 글로벌 민간 입찰 컨소시움 기회 – 한국 사이니지 파트너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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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민간 입찰 컨소시움 기회 – 한국 사이니지 파트너 모집

클라이원트는 공공입찰뿐만 아니라, 네트워크를 통해 연결되는 민간 입찰 기회도 함께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싱가포르에 기반한 한 사이니지 전문 기업이 글로벌 테크 대기업의 한국 오피스 프로젝트 입찰을 준비 중이며, 현재 한국 현지에서 함께할 사이니지 파트너를 매우 시급히 찾고 있습니다. 프로젝트 개요 * 고객사: 글로벌 테크 대기업 (Confidential) * 위치: 한국 내 오피스 * 범위: 패널 제작, 설치, 운영, 유지보수 등 현지 지원 * 상태: 싱가포르 APAC 본사와의 사업개발 단계가 이미 진행 중 * 일정: 입찰 제출이 임박한 긴급 프로젝트 * 형태: 싱가포르 본사(주관사)와 한국 파트너(협력사)가 함께하는 컨소시움 구성 예정 * 비고: 수주 시 글로벌 레퍼런스로 활용 가능한 기회 관련 추천 또는 협업 의사가 있는 사이니지 기업이 있다면, 클라이원트 팀(이메일: junshu.kim@cliwant.com) 으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연락

6 11월 2025·2 min read
공공기관 전용 AI 서비스, 지금만 무료로 이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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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전용 AI 서비스, 지금만 무료로 이용해보세요

모든 공공기관 담당자분께, AI 기술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연말은 내년도 사업 발주 계획을 준비하느라 가장 바쁜 시기입니다. 하지만 공공사업 발주, 수주, 협력사 선정 과정에서 필요한 기업 정보를 일일이 찾아보느라 많은 시간을 허비하고 계시지 않나요? 이러한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클라이원트가 만들어졌습니다. 클라이원트는 OpenAI 협업 스타트업으로 선정된 국내 대표 AI 공공 조달 서비스입니다. 그동안은 민간 기업을 대상으로만 유료로 제공해왔지만, 이제 @go.kr 또는 @or.kr 이메일을 인증하신 공공기관 담당자분들께 한해 특별히 무료로 제공해 드립니다. 공공기관 담당자라면,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클라이원트는 이렇게 도와드립니다. * 유사 사업 사례 검색: 과거 발주·수주 이력, 기관, 수주 기업까지 한 번에 확인 * 협력사 검증: 계약 예정 기업의 실적 및 담당자 이력 즉시 확인 * 수의계약 기업 추천: 소규모 사업에 맞는 기업을 빠르게

4 11월 2025·2 min read
🇺🇸 미국 진출, 첫 미팅은 저희가 대신 잡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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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진출, 첫 미팅은 저희가 대신 잡아드립니다!

미국 시장에 진출하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셨죠? 이제 첫 미팅은 저희가 대신 잡아드립니다. 클라이원트는 글로벌 최대 입찰 협회 APMP(Association of Proposal Management Professionals)와 함께 한국 기업의 미국 진출을 위한 ‘현지 기업 무료 매칭 프로그램’을 시작했습니다. 참여 혜택 * APMP에 가입하시면, 클라이원트의 미국 입찰 서비스 Proact를 통해 귀사와 가장 핏이 맞는 미국 현지 기업을 무료로 1회 매칭 및 미팅 주선해드립니다. * 참고로, 현재 Proact를 통해 미국 현지 기업과의 미팅이 월 3회 이상 매칭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실제 컨소시엄을 구축한 한국 기업 사례도 있습니다. 왜 지금, 왜 미국인가? * APMP는 전 세계 1만 4천 명 이상 회원이 활동하는 글로벌 입찰 전문가 협회입니다. * 미국 정부 조달은 한국 기업은 참여 가능하지만,중국·인도·베트남 기업은 참여

3 11월 2025·3 min read
[지디넷] 정부, 2천억 규모 AI 공공SW 발주…중소·중견 생태계 조성 박차
뉴스룸

[지디넷] 정부, 2천억 규모 AI 공공SW 발주…중소·중견 생태계 조성 박차

1천건 이상 AI 연구·개발용역 발주…50% 달하는 유찰율은 개선 필요 정부가 인공지능(AI) 산업 활성화를 위해 공공 소프트웨어(SW)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주하며, 중소·중견 IT기업의 성장 기회를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AI 기술을 행정·교육·산업 전반에 확산시키는 동시에, 민간의 혁신 역량을 바탕으로 공공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글로벌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발주 물량이 늘어난 만큼 경쟁 미달이나 참여 저조로 인한 유찰 비율이 절반을 넘어서면서 제도적 보완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제기되고 있다. 3일 클라이원트는 공공 AI 사업 관련 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조사에 따르면 정부가 최근 추진한 AI 관련 공공SW 사업 규모가 약 2천3백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공SW AI사업 1천건 이상 전방위 생태계 지원 관련 사업은 1천 건 이상으로 추산되며 전국 400여 개 기관이 참여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번 발주는 정부가 디지털전환(D

3 11월 2025·6 min read
2026년 서울시 역대 최대 예산 편성: 51조 5,060억의 진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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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서울시 역대 최대 예산 편성: 51조 5,060억의 진짜 이유

서울시가 2026년 총 51조 5,060억 원 규모의 예산안을 발표했습니다. 지난해 대비 3조 3,915억 원 증가한 이번 예산은, 오세훈 시장이 밝힌 ‘동행 매력 특별시 2.0’의 첫걸음으로, 시민의 삶을 지키는 ‘동행 서울’을 최우선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번 예산안은 대규모 건설·인프라 , 첨단 기술 , 문화·체육 , 미래 산업 등에서 풍부한 조달 기회를 제공하며, 전략적 입찰과 장기 계약 참여 가능성을 높이는 핵심 단서를 제공합니다. 특히 정부 입찰 참여를 준비하는 기업 입장에서, 세부 수치와 조달 방식, 지원 구조를 파악하면 사업 전략 수립에 결정적인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1. 건설·도시 인프라 : 대규모 입찰 중심 서울시는 시민들의 주거 안정과 안전, 문화·체육 공간 확충을 위해 막대한 투자를 계획했습니다. 이로 인해 대규모 건설·토목 분야의 입찰 기회가 다수 발생할 전망입니다. ① 주택 공급 및 정비 사업 * 신속 통합

30 10월 2025·6 min read
[스픽 X 클라이원트] 교육 입찰 데이터 트렌드 분석 자료 ✨
입찰 인사이트

[스픽 X 클라이원트] 교육 입찰 데이터 트렌드 분석 자료 ✨

AI 언어 교육 플랫폼 ‘스픽(Speak)’과 클라이원트가 공동으로 웨비나를 주최했습니다. 오늘 영상에서는 클라이원트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외국어 교육 입찰 동향을 살펴보며, 어떤 발주처에서 어떤 사업이 가장 많이 나왔는지, 그리고 누가 가장 많이 수주했는지를 알아보겠습니다. 지금 바로 클라이원트에서 입찰 트렌드 분석을 시작해보세요! 클라이원트 공공입찰 트렌드 분석하기 (경쟁사, 발주처 등) 클라이원트 공공입찰 트렌드 분석하기 (경쟁사, 발주처 등)

29 10월 2025·2 min read

공공조달 입찰,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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