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원트 AI 입찰 블로그
입찰의 승부는 시작 전에 결정됩니다

성공적인 해외 진출 위한 현지 파트너사 찾기
클라이원트에서는 매월 글로벌 진출과 입찰을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합니다. 첫 세미나로서 국내 IP 브랜드인 Mr.Donothing의 홍콩 진출 사례를 소개합니다. 클라이원트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해외 진출 방법은 단독 진출이 아닌 현지 로컬 파트너와 함께 진출하는 방법입니다. 클라이원트는 올해 3분기에 싱가포르 진출을 계획하고 있으며, 클라이원트 플랫폼을 통해 국내 기업과 싱가포르 기업 간의 컨소시엄 협업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해외 진출을 목표로 하신다면 클라이원트 미팅을 신청해 주세요. 클라이원트 30분 미팅 신청하기 국내 공공 조달 시장은 약 200조원이며, 미국은 900조원, 일본은 790조원, 싱가포르는 80조원에 육박합니다. 중국은 8,600조원으로 엄청난 시장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거대한 입찰 산업에서 큰 매출을 창출하고 글로벌로 진출을 준비하는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클라이원트는 AI와 데이터를 활용하여 입찰 공고를 매칭하고 RFP를 분석해드리며, 싱가포르,

MySQL에서 BigQuery로 옮겨 50배 빠른 서비스를 구축한 방법
클라이원트에서 성능이 느려 고객 불만이 많았던 빅데이터 기반 통계 기능의 속도를 최근 BigQuery를 활용하여 크게 개선했습니다. 클라이원트 웹사이트 BigQuery는 처음 접하기에 복잡해 보일 수 있지만, 실제로는 진입 장벽이 낮고 사용하기 편리한데요. 물론 비용이 비싸지만 그만큼 장점이 많습니다. 특히 빅데이터 기반 시스템에서 가장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일반 DB의 완전한 대체재로 사용하기는 어렵지만 백엔드를 보완할 수 있는 좋은 해결책이 될 수 있습니다. 얼마나 간단한지, 그리고 비용을 어떻게 최적화할 수 있는지 하나씩 알아볼까요? 아울러, 클라이원트는 성장에 목마른 AI Engineer와Backend Engineer를 모시고 있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확인해 주시거나, 이메일을 보내주세요! kyle@cliwant.com (1) AI 엔지니어 채용: 잡코리아, 원티드 직무 개요: RAG 시스템을 전문으로 하는 엔
창업 후 첫 워크샵
클라이원트는 작년 9월에 법인을 설립한 아직 작고 어린 스타트업이지만, 창업 3개월 만에 BEP를 달성하고 올해 3월에는 OpenAI 공식 협력사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매월 최대 매출을 경신하며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지만, 지금 이 순간을 놓치지 않기 위해 회의 모습을 그대로 YouTube 영상으로 담았습니다. 3년 후 이 영상이 재조명되는 그날까지 클라이원트 팀은 오늘도 힘차게 나아갑니다! 클라이원트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영업, 기획, 개발, 디자인 등 모든 분야에서 함께할 인재를 찾고 있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junho@cliwant.com으로 문의주세요. 클라이원트 알아보기 "내가 왜 여기 있지?" 제주도 해안도로를 7인승 렌터카를 타고 달리며 맨 뒷자리에서 팀원들을 바라보았습니다. 현실인지 꿈인지 잠시 혼란스러웠습니다. 오랫동안 바래왔던 더 나은 사람들과 일하고 싶었던 소망이 제 앞에 펼쳐져 있었습니다. 창업 후 첫 워크샵으로 제주도에 온 것

2부: 성공적인 수주 전략의 시작 - RFP의 핵심 분석
이제부터는 실전입니다. 수주 전략의 시작은 무엇보다도 제안요청서(RFP, Request for Proposal) 분석입니다. RFP는 고객이 "우리 이런 걸 만들고 싶으니, 누가 제일 잘 만드는지 제안해 달라"는 요청서입니다. 천천히 처음부터 끝까지 읽으면서 분석하면 되겠지만, 하루에도 수천 건씩 나오는 수십에서 수백 페이지의 RFP를 전부 읽는 것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따라서 본 입찰에 참여할지 말지부터 결정하는 분석법을 익혀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RFP 핵심 분석의 첫 단계입니다. 그렇다면 무엇부터 봐야 빠르게 참여 여부를 결정할 수 있을까요? 실제 제안요청서 목차를 함께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동 RFP 분석 솔루션 <클라이원트> 본 RFP의 사업명은 <키오스크 UI 플랫폼 개선 및 운영>입니다. 그리고 아래에 보이는 것이 본 RFP의 목차입니다. 1. 사업 개요: 발주기관이 본 사업 공고를 낸 이유와 의도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2. 사업 추진 계획: 본 사

KT HCN, 대기업의 B2G 영업 전략 수립 방법
KT HCN을 소개합니다 KT 그룹사인 HCN은 1992년에 설립된 디지털 케이블 TV, 초고속 인터넷, 인터넷 전화 등을 제공하는 국내 통신 업계의 대기업입니다. HCN은 그동안 민간 입찰 위주로 참여했으나, 클라이원트를 통해 B2G 및 공공 입찰에도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지역 케이블 방송국을 운영하면서 클라이원트의 예산 분석 기능을 활용해 지자체 수요 기관을 탐색하고, 잠재 고객사를 발굴하는 효과적인 전략을 취했습니다. HCN의 공공 기관 영업 전략을 상세히 소개합니다. 클라이원트 도입 문의하기 대기업이 공공 사업을 수주하는 방법 대기업도 매출 확장을 위해 매일 입찰 프로젝트를 탐색합니다. 하지만 하루에도 수천 건의 입찰 공고가 나라장터를 포함한 여러 기관에서 파편화되어 올라오고, 이 중에서 우리 회사에 적합한 공고를 적시에 찾는 것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클라이원트 도입의 첫 번째 이유는 AI 입찰 공고 분석 기능입니다. 보통 입찰 공고 제목이

코드잇(Codeit), 에듀테크 스타트업이 B2G 공공 사업으로 확장하는 이유
코드잇을 소개합니다 코드잇은 디지털 코딩 교육을 제공하는 국내 주요 에듀테크 스타트업 입니다. 지난 6년 동안 38만 명의 수강생을 배출하며, 평균 만족도 4.9점을 기록하는 뛰어난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코드잇을 첫 고객 사례로 소개하는 이유는 클라이원트 서비스를 가장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고객사 중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클라이원트를 도입하기 전에는 직접 나라장터를 사용해 보았으나, 제한된 시간과 인력으로 찾을 수 있는 공고의 한계를 명확하게 느꼈습니다. 결국, 코드잇은 클라이원트를 도입하여 공공 사업 영역의 다각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클라이원트 도입 상담하기 에듀테크 스타트업이 공공 사업으로 확장하는 이유 B2G, 공공 사업은 스타트업과는 거리가 멀어 보일 수 있지만, 코드잇처럼 일찍부터 관심을 가진 스타트업들이 많습니다. 공공 사업의 장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안정적인 매출과 레퍼런스 구축: 공공 사업은 안정적인 매출을 보장하며,

1부: 성공적인 수주 전략의 시작 - RFI, RFQ, RFP 이해
B2B 기업에게 프로젝트(입찰)는 매출을 올리기 가장 일반적인 방법 중 하나입니다. 그렇다면 프로젝트는 어디서 찾을 수 있을까요? 프로젝트는 갑자기 하늘에서 떨어지지 않으며, 임의로 만들 수도 없습니다. 대부분의 나라에서는 프로젝트가 RFX(Request for X)에 의해 이루어집니다. 쉽게 말해 고객이 원하는 요소들을 기업들에게 요청하는 것입니다. 이 요소들은 크게 다음 세 가지로 구성됩니다: 1. RFI(Request for Information) 2. RFQ(Request for Quotation) 3. RFP(Request for Proposal) 상황을 예로 들어 쉽게 설명드리겠습니다. RFP 분석 솔루션 <클라이원트> 공항에서 방문객들이 수화물 카트를 아무 데나 두어 이를 정리하는 데 많은 직원 리소스가 소요되고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공항은 무엇을 할까요? 먼저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마켓 리서치를 해야 합니다. 다른 나라의 공항이나 국내

나라장터 공고, 이제는 쉽게 찾으세요!
우리 회사가 참여할 입찰 공고를 찾는 데 많은 시간을 허비하고 계신가요? 클라이원트를 사용하면 단 10분 만에 우리 회사가 참여할 수 있는 입찰 공고를 빠르고 정확하게 찾을 수 있습니다. 클라이원트 웹사이트 고도화된 검색 기능 나라장터와 달리 클라이원트에서는 공고의 제목뿐만 아니라 본문도 검색이 가능합니다. 또한, 여러 개의 키워드를 한꺼번에 입력하여 검색할 수 있으며, OR 조건과 AND 조건을 통해 보다 유연하게 검색할 수 있습니다. 키워드 셋 기능 매번 키워드를 입력하는 것은 번거로운 작업입니다. 이를 해결하고자 클라이원트에서는 '키워드 셋' 기능을 제공합니다. 예를 들어, 소프트웨어 교육을 하는 회사라면 "코딩, 교육, 컴퓨터, 소프트웨어" 등으로 키워드 셋을 미리 만들어 두고 언제든지 다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미리 준비된 키워드 셋을 사용하면 보다 효율적이고 빠르게 검색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업종 조건 필터링 조달청에 등록한 우리 회사의

550만 개 문서를 1초 안에 검색하는 DB를 구축한 썰
클라이원트는 Gen AI를 활용하여 RFP(제안요청서)를 자동으로 분석하는 솔루션을 개발합니다. 이를 통해 나라장터를 비롯한 다양한 기관에 게시된 입찰 공고를 수집하고 분석하여, 고객사가 더욱 효율적으로 입찰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국내를 넘어 글로벌 입찰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실현하기 위해 개발팀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성장 여정을 함께할 열정적이고 재능 있는 (1) AI 엔지니어, (2) 백엔드 엔지니어를 지금 클라이원트에서 모집합니다! 클라이원트 알아보기 (1) AI 엔지니어 - RAG 시스템 회사 소개: 클라이원트는 AI로 낙후된 입찰시장을 개척합니다. 하루에도 수천건씩 업로드되는 입찰 공고들의 RFP 문서를 AI와 Data로 분석해서 매칭, BI, 제안서 생성 시스템 등 다양한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현재 국내 시장에서 입증된 성공을 바탕으로 글로벌 입찰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실현하기
![[이데일리] 클라이원트, 폴라리스 오피스와 AI 문서 자동화 MOU](/_next/image?url=https%3A%2F%2Fstorage.ghost.io%2Fc%2Ff6%2F4f%2Ff64fe473-5c2f-4f31-92ba-38e454e0581a%2Fcontent%2Fimages%2F2025%2F01%2F----------------AI--------------.jpg&w=3840&q=75)
[이데일리] 클라이원트, 폴라리스 오피스와 AI 문서 자동화 MOU
폴라리스오피스, 오픈AI 주목 클라이원트와 AI 문서 자동화 MOU 폴라리스오피스(041020)는 클라이원트와 AI 공공입찰 분석 및 입찰서류 자동생성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폴라리스오피스는 오피스 엔진과 AI 기술 및 사업화를 지원한다. 클라이원트는 오피스 AI를 활용한 공공입찰 분석과 입찰서류 자동생성 사업화를 담당한다. 양사는 성공적인 사업 수행을 위한 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도 추진한다. 클라이원트는 AI 기술을 활용해 제안요청서(RFP) 분석을 자동화하는 솔루션을 개발한 스타트업이다. 해당 솔루션은 키워드 입력 시 AI가 수만개의 입찰공고를 3초 만에 분석하고 입찰 자격까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해준다. 클라이원트는 AI 기술력을 인정받아 챗GPT 개발사인 오픈AI와 협업하는 국내 스타트업 중 하나로 선정된 바 있다. 지난해 9월 설립된 신생 기업임에도 불구하고 서비스 출시 후 3개월 만에 매출을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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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클라이원트, 한국만 200조 시장… 오픈AI도 반했다
한국만 '200조'…입찰시장 혁신 나선 스타트업, 오픈AI도 반했다 제안요청서(RFP) 분석 자동화 솔루션 '클라이원트' "나라장터 같은 입찰공고를 보면 정보가 파편화되어 있다. 제목으로만 검색할 수 있는데 기업들이 내용을 확인하러 들어가면 방대한 양의 제안요청서(RFP)를 봐야 한다. 이를 제대로 분석하지 않으면 기업은 리소스 낭비, 맞지 않는 입찰에 참여하면 손해도 입을 수 있다." RFP 분석 자동화 솔루션을 개발한 스타트업 '클라이원트'의 조준호 대표는 "입찰에서 발생하는 모든 문제의 핵심에는 RFP가 있다. RFP 분석을 잘못했기 때문에 문제들이 생기게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나라장터에는 1년에 44만건의 공고가 올라온다. 입찰 기업들은 RFP만 44만건, 그 안에 첨부파일까지 100만건이 넘는 한글 문서를 일일이 분석해야 하는 상황이다. 더군다나 특정 키워드를 검색하면 제목에 해당 키워드가 포함된 공고만 확인 가능하다. 클라이원트는 키워드 입력 시 인공지능(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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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 클라이원트, 오픈AI가 '픽'한 韓스타트업
오픈AI가 '픽'한 韓스타트업 3곳···와들·마리나체인·클라이원트 미국 본사서 'K스타트업과 매칭 데이' 낙점...중기부·오픈AI 공동 지원 최종 10곳도 뽑혀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는 14일(현지 시간) 미국 실리콘밸리에 위치한 글로벌 AI 선도기업 오픈AI 본사에서 ‘K-Startup & OpenAI Matching Day in US’ 행사를 개최, 2024년 글로벌 기업 협업 프로그램에 참여해 오픈AI와 협업을 진행할 스타트업들의 최종 발표 평가를 진행했다. 발표 종료 후에는 오픈AI 임원진의 현장 평가를 바탕으로 ‘마리나체인’ ‘와들’ ‘클라이원트’ 3개사를 '일반인공지능(AGI) 최고 잠재력 기업(Most AGI Potential Award)'으로 선정했다. 마리나체인(대표 김다원)은 AI기술을 활용해 해운, 항만, 물류의 서플라이체인 전체 탄소회계를 실현하는 Scope 3 탄소 배출량 플랫폼이다. 또 와들(대표 박지혁)은 대화형 에이전트를 통해 고객에게 상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