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원트 AI 입찰 블로그
입찰의 승부는 시작 전에 결정됩니다
![[바이라인네트워크] 클라이원트, 절대 변하지 않는 입찰 시장 내가 바꿔 보겠다](/_next/image?url=https%3A%2F%2Fstorage.ghost.io%2Fc%2Ff6%2F4f%2Ff64fe473-5c2f-4f31-92ba-38e454e0581a%2Fcontent%2Fimages%2F2025%2F01%2F---------------------------------.jpg&w=3840&q=75)
[바이라인네트워크] 클라이원트, 절대 변하지 않는 입찰 시장 내가 바꿔 보겠다
"절대 변하지 않는 입찰 시장 내가 바꿔 보겠다” 조준호 씨는 원래 백화점에 들어가는 키오스크의 소프트웨어를 만들고, 관련 사업을 개발하던 이였다. 그런데 잘 아시겠지만, 소프트웨어는 만들었다고 해서 다 끝이 아니다. 이걸 잘 팔아야 하는데, 키오스크 안내 솔루션 같은 걸 개인이 살 리 없다. 백화점과 같이 대형으로 솔루션을 구매하는 곳은 입찰을 통해 적절한 가격과 기술을 선정한다. 지난 10년 간 국내외로 소프트웨어를 팔러 돌아다니다던 조준호 씨는 어느새 입찰의 전문가가 되어 버렸다. 그러다 문득, ‘아, 나처럼 오래 일해서 입찰이라면 경지에 오른 사람도 제안요청서(RFP)를 찾아내고 분석해 쓰는 일은 여전히 힘들구나’라는 걸 깨달았다. 무엇이든 업력이 쌓이면 쉬워져야 하고, 귀찮은 건 자동화로 넘겨버릴 수 있어야 하는데, 이 일에는 왜 변화가 없을까 의구심이 들었다. 올 초, 중소벤처기업부가 미국에서 개최한 ‘오픈AI 매칭 데이’에서 우승을 한 클라이원트가 태어나게 된 계기다
![[지디넷] 클라이원트, AI 기술로 200조 원 조달 시장 혁신](/_next/image?url=https%3A%2F%2Fstorage.ghost.io%2Fc%2Ff6%2F4f%2Ff64fe473-5c2f-4f31-92ba-38e454e0581a%2Fcontent%2Fimages%2F2025%2F01%2F2a5d31540030a3a7823efff9647dea1b-watermark.jpg&w=3840&q=75)
[지디넷] 클라이원트, AI 기술로 200조 원 조달 시장 혁신
공공입찰 쪽집게 클라이원트..."200조원+α 조달 시장 혁신" 금승도 CDO "AI 기술로 RFP 본문 검색해 최적의 입찰정보 제공" 국내 공공입찰 시장은 약 200조원에 달한다. 조달 시장은 국내뿐 아니라 미국(900조원)·일본(790조원)·중국(3천800조원)·싱가포르(80조원) 등 세계 곳곳에 큰 시장이 구축돼 있다. 반면 국가별 몇십조~몇백조 하는 공공입찰 시장은 큰 규모가 무색하게 디지털 전환과 거리가 멀었다. 온라인에 공고가 올라오긴 하지만 적합한 정보를 찾기 어려울뿐더러, 문서 내용이 방대해 참여할만한 과제인지 판단이 쉽지 않았다. 지원 양식도 제각각이어서 낭비되는 인력과 시간도 꽤 컸다. 이 같은 불편과 어려움을 풀기 위해 탄생한 기업이 바로 클라이원트다. 작년 9월 초기 스타트업 투자사인 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로부터 시드 투자를 받으며 설립된 이 회사는 AI 기술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입찰 제안요청서(RFP)를 분석한다. 기업들이 효율적으로 공공입찰 사업을 탐색하
![[인베스트뉴스] 클라이원트, 설립 9개월 만에 20억 투자 유치](/_next/image?url=https%3A%2F%2Fstorage.ghost.io%2Fc%2Ff6%2F4f%2Ff64fe473-5c2f-4f31-92ba-38e454e0581a%2Fcontent%2Fimages%2F2025%2F01%2F3001416_13423_4430.png&w=3840&q=75)
[인베스트뉴스] 클라이원트, 설립 9개월 만에 20억 투자 유치
입찰 제안요청서(RFP) 분석 솔루션 기업 클라이원트, 설립 9개월 만에 20억 원 투자 유치 AI 기반 입찰 제안요청서(RFP) 분석솔루션 기업 클라이원트가 법인 설립 9개월 만에 20억 원 규모의 프리시리즈A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이달 1일 밝혔다. 일반적으로 설립부터 프리A 유치까지 평균 2~3년이 소요되는 것과 비교해 매우 이례적인 성과다. 이번 투자는 시드 라운드에 참여했던 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와 신규 투자사 블루코너가 공동으로 주도했다. 이를 기반으로 회사는 연구개발(R&D)과 글로벌 진출에 집중할 예정이며, 일부 자금은 인력 채용과 현재 진행 중인 비공개 프로젝트에 사용한다는 계획이다. 클라이원트는 14년 차 글로벌 입찰 전문가인 조준호 대표와 2명의 공동 창업자가 2023년 9월 설립한 기업으로, RFP 분석 솔루션을 바탕으로 빠른 외형성장을 이루고 있다. 'RFP'는 발주기업이 프로젝트를 담당할 업체를 최종적으로 선정하기 전에 선별된 업체에게 보내는 제안요청서로
![[지디넷] 클라이원트, 프리-A 20억 원 투자 유치](/_next/image?url=https%3A%2F%2Fstorage.ghost.io%2Fc%2Ff6%2F4f%2Ff64fe473-5c2f-4f31-92ba-38e454e0581a%2Fcontent%2Fimages%2F2025%2F01%2F-------------RFP--------1.jpg&w=3840&q=75)
[지디넷] 클라이원트, 프리-A 20억 원 투자 유치
RFP 분석 스타트업 ‘클라이원트’, 프리A 투자 유치 미국·싱가포르 입찰 기능 출시 계획 AI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입찰 제안요청서(RFP)를 분석하는 스타트업 클라이원트가 법인 설립 9개월 만에 프리A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시드 투자를 진행했던 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와 신규 투자사인 블루코너가 공동으로 주도했다. 클라이원트는 조달청 나라장터부터 정부 지자체, 대학교, 병원, 은행 등 국내 최대 실시간 입찰 데이터를 기반으로 모든 공공 기관의 입찰 공고를 한 곳에서 빠짐없이 확인할 수 있다. 클라이원트의 핵심 기능은 10년간의 RFP 및 입찰 데이터와 유사도 분석을 거쳐 우리 회사에 적합한 입찰 공고를 빠르고 정확하게 매칭하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우리 회사에 불리하게 적용될 리스크 조항을 AI가 자동으로 식별하고, 투찰 가격 산출, 정부 예산 및 과거 사업 분석 등 체계적인 입찰 전략 수립을 위한 고도화된 기능을 제공한다. 현재 대기업부터 스타트업
![[조선일보] 클라이원트, 오픈AI 방문기와 입찰 시장의 혁신](/_next/image?url=https%3A%2F%2Fstorage.ghost.io%2Fc%2Ff6%2F4f%2Ff64fe473-5c2f-4f31-92ba-38e454e0581a%2Fcontent%2Fimages%2F2025%2F01%2F------------------AI-----------1--1-1-1-1.jpeg&w=3840&q=75)
[조선일보] 클라이원트, 오픈AI 방문기와 입찰 시장의 혁신
[쫌아는기자들] 클라이원트, 오픈AI 방문기와 입찰 시장의 혁신 올해 3월, 미국 샌프란시스코 오픈AI에서 작은 행사가 열렸습니다. ‘K스타트업·오픈AI 매칭 데이’ 행사에서는 국내 스타트업 14곳이 오픈AI 실무진 앞에서 자사 사업을 소개하고, 멘토링을 받는 시간이었습니다. 샌디 쿤바타나간 오픈AI 아시아태평양 정책 담당, 미국 최대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와이콤비네이터’ 출신 투자 전문가 토마스 킬머 등 오픈AI 실세들이 심사를 맡았고, 샘 올트먼이 직접 이들을 찾아 Q&A 세션을 하기도 했습니다. <관련 기사> 이날 참석한 실리콘밸리 특파원들의 후문을 종합하면, 가장 주목을 받은 한국 스타트업은 클라이원트였습니다. 팀원 10명이 안 되는 정말 초기 스타트업. 그것도 딱딱하면서도 심심하다고 생각할 공공 입찰 데이터와 공문을 분석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이었죠. 심사위원들이 “정확한 연간 반복 매출이 얼마인가”, “고객은 어떻게 확보하는가” 등의 질문을 했고, 세 곳의 스타트업
![[언더스탠딩] 클라이원트, 수백페이지 입찰제안서 AI가 대신 찾아준다고?](/_next/image?url=https%3A%2F%2Fstorage.ghost.io%2Fc%2Ff6%2F4f%2Ff64fe473-5c2f-4f31-92ba-38e454e0581a%2Fcontent%2Fimages%2F2025%2F01%2F-----------2025-01-25------1.22.20.png&w=3840&q=75)
[언더스탠딩] 클라이원트, 수백페이지 입찰제안서 AI가 대신 찾아준다고?

클라이원트, 법인 설립 9개월의 여정
"정확히 1년 전 이맘때, 예비 창업 시절에 우리 팀원들에게 '난 반드시 올해(2023) 투자를 받고 내년(2024)에 싱가포르에 진출할 겁니다.'라고 약속했는데요. 그 약속을 모두 실현하게 되었네요" - 클라이원트 조준호 대표 - 작년 9월 법인 설립 후, 클라이원트는 OpenAI 협업 스타트업으로 선정되었고, 유료 고객사 50여 개를 확보하였으며, 성공적으로 프리 A 단계에서 20억 원의 투자를 유치하였습니다. 팀원은 8명으로 확장되었고, 올해 하반기에는 본격적으로 싱가포르와 미국 진출을 준비하는 등 짧은 시간 안에 집약적인 성과를 달성하였습니다. 지난 9개월간의 숨 가쁜 여정과 올해 하반기 계획을 간략히 정리해봅니다. 클라이원트 채용 공고 로켓에 탑승하세요! [Phase 1.0] 2023년 9월 ~ 2024년 6월 "성장, 성장, 또 성장" 처음부터 클라이원트의 목표는 오직 하나, 매출 성장뿐이었습니다. 이를 위해 다음과 같은 작업을 수행하였습니다. 1.
![[리얼캐스트] 클라이원트, KB금융 싱가포르 진출 프로그램 선정](/_next/image?url=https%3A%2F%2Fstorage.ghost.io%2Fc%2Ff6%2F4f%2Ff64fe473-5c2f-4f31-92ba-38e454e0581a%2Fcontent%2Fimages%2F2025%2F01%2FKB----------12----.jpg&w=3840&q=75)
[리얼캐스트] 클라이원트, KB금융 싱가포르 진출 프로그램 선정
KB금융에 올라탄 스타트업 'KB스타터스' 12개사, 어디? KB금융그룹이 차별화된 기술력을 가진 국내 스타트업 12개사를 'KB스타터스 싱가포르' 기업으로 선정했다. 'KB스타터스 싱가포르'는 KB금융이 운영하는 기업 육성 프로그램으로, 국내 스타트업의 해외 시장 안착을 지원한다. 올해는 AI, 에듀테크, 헬스케어, 디지털 자산 등 다양한 분야에서 12개사가 선정됐다. 구체적으로 △굳갱랩스 (AI아바타 에이전트 솔루션 제공) △글로랑 (AI기반 실시간 온라인 교육 플랫폼 ‘꾸그’ 운영) △돌봄드림 (스마트 헬스케어 솔루션 제공) △레티튜 (데이터와 AI기반 진로와 진학 로드맵 설계 및 제공) △바이셀스탠다드 (대체투자 자산 기반 디지털자산운용 플랫폼 ‘PIECE’ 운영) △서울프라퍼티인사이트 (한국 상업용 부동산 시장 정보 및 데이터 분석 서비스 제공) △엠티이지 (AI기반 의료 동영상 아카이브 및 분석 솔루션 공급) △위커버 (생성형 AI기반 금융리서치 정보 제공) △케이

공공 입찰은 스노우 볼 입니다.
대기업이든 중소기업이든 처음 시장에 진입할 때는 작은 규모로 시작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신용을 쌓는 과정에서 사업을 조금씩 수주하다 보면 레퍼런스가 축적되어 다양한 사업 문의가 들어오고, 제안 활동이 더 수월해집니다. 반면, 회사 규모가 작다는 이유로 공공 사업을 후순위로 미루거나 사업을 축소한다면, 해당 기업은 공공 및 지자체 시장에서 점점 밀려날 수밖에 없습니다. 입찰 시장은 '공급자'들의 '신용'에 의해 형성되는 시장입니다. 공공 입찰 분석 솔루션 <클라이원트> 알아보기 1. 공급자들의 역할 입찰 시장은 공급자들의 역할에 의해 형성됩니다. 예를 들어, 고객이 자신이 원하는 것을 명확히 알지 못할 수 있기 때문에, 공급자가 이를 구체화하여 컨셉, 디자인, 기능, 견적, 예상 공급 일정을 제시해야 합니다. 이는 '큰 그림을 그린다' 또는 '판을 짠다'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어떤 서비스나 제품도 단일 기업에 의해 진행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오히려

200조원의 입찰 산업에 스타트업이 들어와야 하는 이유 3가지
“지원 사업과 공공 입찰, 같은 거 아닌가요?” 클라이원트를 창업한 후 가장 많이 받는 질문입니다. 물론 두 가지 모두 B2G(Business to Government)라는 점에서 비슷해 보일 수 있지만, 중요한 차이점이 있습니다. *RFP란? 'Request for Proposal'의 줄임말로, 흔히 제안 요청서라고 불립니다. 이는 프로젝트를 담당할 최종 업체를 선정하기 전에 1차로 선별된 업체들에게 보내는 문서입니다. 제안 요청서는 원하는 요구 사항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문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스타트업 업계에서 가장 많이 들리는 이야기는 팁스(TIPS)와 같은 지원 사업입니다. 많은 스타트업이 지원 사업을 성공의 방정식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정부에서 5억 원을 지원해주는 예창, 초창, 시드팁스, 프리팁스, 딥테크팁스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이 있습니다. 그래서 스타트업들에게는 ‘B2G = 지원 사업’이라는 공식이 자리 잡혀 있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 지원 사업의 규모를 합

OpenAI는 왜 Cliwant를 선택했나
본 내용은 클라이원트의 CEO 조준호님의 개인 블로그에서 발췌한 글입니다. 3월 14일 목요일,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OpenAI 본사에서 K-Startup 14개사가 OpenAI 심사위원 4명, 중기부, 참여기업, 그리고 기자들 앞에서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각 스타트업은 5분 발표와 2분 질의응답을 통해 자사의 비전을 투명하게 공유했습니다. 이 중 단 3개 팀, 즉 클라이원트(Cliwant), 마리나체인(Marinachain), 와들(Waddle)이 최종 협업 스타트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굉장히 기뻤지만, 클라이원트가 이렇게 큰 주목을 받게 될 줄은 상상하지 못했습니다. 이틀 만에 관련 기사가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고, 기자뿐만 아니라 방송사, 투자자, 잠재 고객사 등으로부터 많은 문의가 들어왔습니다. 대부분 축하 인사를 전해주었지만, 동시에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했던 질문은 바로 이것이었습니다. "왜 쟁쟁한 기업들을 제치고 업력도 짧고 명성도 부족한 클라이원트가 선택되었을까?"

LLM을 서비스에 적용하는 방법: 입찰 제출 서류 추출 자동화 개발기
클라이원트는 GPT를 포함한 LLM 모델을 서비스에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LLM 모델을 선택하고 적용하는 과정에서 얻은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여 팀원들에게 LLM 활용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더불어, 자사 서비스에 LLM을 도입하고자 하는 분들에게도 이 글이 참고가 되었으면 합니다. 또한, 낙후된 입찰 환경을 혁신할 열정적이고 재능 있는 (1) AI 엔지니어, (2) 백엔드 엔지니어를 모집합니다. 여러분의 지원을 손꼽아 기다리겠습니다. 로켓에 탑승하세요, 곧 출발합니다! LLM 모델 선택 대규모 언어 모델(Large Language Model, LLM)은 대용량 데이터를 기반으로 사전 학습된 딥러닝 모델로, 종합적 추론이 가능하여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됩니다. 주요 LLM으로는 GPT, Gemini, Claude, LLaMA, PaLM 등이 있으며, 같은 모델이라도 버전에 따라 성능과 가격이 다릅니다. 예를 들어, OpenAI의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