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원트 AI 입찰 블로그
입찰의 승부는 시작 전에 결정됩니다
12만 건 중 쓸만한 건 몇 개인가: 데이터 품질이 80%다 | Signals EP.5
수집한 12만 건 중에서 의미 있는 건 몇 개인가. 중복 그룹 52개, 쓰레기 첨부파일 15만 건, 노이즈 필터링과의 전쟁. 데이터 프로젝트의 진짜 본질에 대한 시리즈 5편.

a16z 데이터로 본 한국 엔터프라이즈 AX, 글로벌과의 격차는 어디서 벌어지나
a16z의 엔터프라이즈 AI 리포트에 따르면 글로벌 기업의 AI 예산은 실험에서 정규 운영으로 이동했습니다. 한국은 도입률은 높지만 실행 시스템으로의 전환에서 구조적으로 느립니다.

샌프란시스코 시장과의 라운드테이블: 클라이원트가 Google 주선 자리에 초대된 날
Google for Startups가 주선한 샌프란시스코 시장과의 라운드테이블에 한국 스타트업 네 곳이 초대됐다. 무대보다 더 오래 기억에 남은 건 "컨퍼런스 가지 말고 카페에 가라"는 한마디였다.
첨부파일이라는 데이터의 블랙홀: 공공 공고의 핵심은 본문이 아니다 | Signals EP.4
정부 사업 공고의 핵심은 본문 2줄이 아닌 30페이지 첨부파일이다. HWP 호환성, 이미지형 PDF, 인증 다운로드 같은 장벽 때문에 7만 건 중 58%가 추출 실패. 시리즈 4편.

투찰이란? 입찰과의 차이, 그리고 낙찰 확률을 높이는 실무 전략
입찰은 제도이고 투찰은 행위입니다. 공공입찰에서 낙찰을 받으려면 공고문 분석부터 투찰 금액 산정까지 각 단계를 제대로 밟아야 합니다. 투찰 실무의 핵심을 정리했습니다.

대기업 500명이 클로드 코드 실전 웨비나에서 던진 질문 TOP 10 — AX의 진짜 현실
클로드 코드 기반 대기업 AX 웨비나에 500명이 신청하고 100개 이상의 질문이 쏟아졌다. 보안부터 RPA 공존, 하네스 엔지니어링까지, 반복적으로 나온 열 가지 질문과 클라이원트의 현장 답을 정리한다.

Claude Bloom: 클라이원트가 공동 주최한 한국 첫 Claude 커뮤니티 모임
클라이원트 Growth Lead 한원준의 브런치 글 "Claude Blue"에서 시작된 한국 첫 Claude 커뮤니티 모임. Anthropic이 후원한 이 자리에서 나온 네 가지 통찰, 4/25 2차 행사, 그리고 디스코드 커뮤니티 안내.
날짜 하나 뽑는 데 왜 3일이 걸렸는가: 공공 데이터 메타데이터 전쟁 | Signals EP.3
게시판에 글은 있는데 언제 올라왔는지 알 수 없다. 예산은 본문에 묻혀 있고, 마감일은 "2분기 중"이라고만 쓰여 있다. 공공 데이터 메타데이터 전쟁의 기록, 시리즈 3편.

Contrl 베타 테스트 3주차, 전략 추천에 '이유'를 붙이다
전략 추천이 나와도 왜 그렇게 추천했는지 알 수 없다는 피드백이 반복됐다. 이번 업데이트에서 추천 근거를 함께 보여주도록 바꿨다.

복수예가란? 공공입찰 예정가격이 정해지는 구조
공공입찰에서 낙찰자를 결정하는 기준이 되는 예정가격. 이 가격은 발주처가 임의로 정하는 게 아니라, 15개 예비가격 후보 중 입찰자들이 추첨한 번호로 결정된다. 이 구조를 복수예가라고 부른다.
정부 사이트 30개의 기술 스택이 전부 달랐다: 한국 공공데이터 인프라의 현실 | Signals EP.2
30개 정부 사이트를 수집 대상으로 삼고 뜯어보니, 한국 공공데이터 인프라는 인프라라 부르기 민망할 정도로 파편화되어 있었다. 시리즈 2편.
왜 공공 영업은 항상 입찰에 늦는가: 공고와 시그널의 2주 시차 | Signals EP.1
공고가 뜨기 전, 경쟁사는 이미 2주 먼저 움직인다. 30개 공공 데이터 사이트에 흩어진 영업 시그널을 자동 발굴하기까지의 기록, 시리즈 1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