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원트 AI 입찰 블로그

입찰의 승부는 시작 전에 결정됩니다

[중요] 나라장터 재해 복구로 인해 서비스 중단 – 클라이원트, 입찰 지원 무료 제공 중

[중요] 나라장터 재해 복구로 인해 서비스 중단 – 클라이원트, 입찰 지원 무료 제공 중

나라장터를 이용하시는 모든 입찰 기업 여러분께, 조달청 나라장터가 재해복구 훈련으로 인해 8월 8일(금)부터 8월 10일(일)까지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단합니다. 이에 따라, 클라이원트에서는 나라장터 서비스 중단 기간 동안 별도의 인증 없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무료 체험판을 개방합니다. 이는 올해 초 차세대 나라장터 전환 시 10일간의 중단 기간 동안 많은 기업이 클라이원트를 통해 업무 공백 없이 입찰을 준비할 수 있었던 것과 같은 조치입니다. 무료 체험 시작 안내 * 체험 신청 마감: 8월 10일(일) 전까지 * 신청 링크: https://app.cliwant.com/login?v=signup&r=KR 클라이원트로 할 수 있는 일 * 나라장터 포함 130개 이상 국내 기관의 입찰 정보를 한눈에 확인 * 제안요청서 요약을 클릭 한 번에 확인 – 길고 복잡한 RFP, 이제 3초면 충분! * 우리 회사가 참여 가능한 조건 중심으로 입찰 필터링 *

7 8월 2025·2 min read
바운드포, 소버린 AI 트렌드 통한 B2G 공공입찰 확장 기회
고객 사례

바운드포, 소버린 AI 트렌드 통한 B2G 공공입찰 확장 기회

바운드포를 소개합니다 바운드포는 지능화 및 무인화 솔루션을 제공하는 AI 기업으로, AI 학습 데이터를 설계·구축하는 AI 데이터 인프라 스타트업입니다. Foundry(데이터 위탁 생산), Spatial AI(공간지능 기반 무인화), DroPai(데이터 운영 관리) 세 가지 핵심 제품을 통해 AI 운영 비용과 학습 시간을 절감하고 모델 성능을 향상시킵니다. 또한 Perception AI, Generative AI, Agentic AI, Physical AI 등의 기술을 활용하여 산업 전반의 생산성 향상, 비용 절감, 위험 감소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산업 분야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인공지능 프로젝트를 완성해온 바운드포는 기술력은 충분했지만 매출 안정성과 다각화라는 숙제를 안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고민 끝에 올해 초 클라이원트를 도입하며 B2G 공공입찰 시장 진출이라는 새로운 도약을 모색했고, 직접 컨소시엄을 구축하여 대형 입찰에 참여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왜 AI 기

30 7월 2025·9 min read
글로벌 입찰 완전 정복하기 – 싱가포르 편
입찰 인사이트

글로벌 입찰 완전 정복하기 – 싱가포르 편

글로벌 조달 시장을 노리는 기업이라면 놓칠 수 없는 핵심 인사이트를 5분 만에 동남아의 비즈니스 환경 동남아시아는 다양한 문화, 언어, 정치 시스템이 공존하면서도 매우 밀접하게 연결된 지역입니다. 국가 간 교류도 활발한데요. 예를 들어, 말레이시아 조호르에 사는 많은 사람들이 매일 싱가포르로 출퇴근하고, 싱가포르는 태국에서 농산물을 수입하며, 기술 기업들은 베트남에 개발 업무를 외주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처럼 지리적으로 가까운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기업들은 주변 국가의 정부 입찰 방식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초기 비즈니스 관계는 주로 무역 박람회나 네트워킹 행사 등을 통해 형성되며, 현지 입찰 시스템은 대부분 현지 파트너나 인맥을 통해 접근하게 됩니다. 동남아시아 공공조달의 공통된 특징은 투명성을 높이려는 노력과 여전히 강하게 작용하는 인간관계의 영향력 사이의 긴장감입니다. 각국의 지방정부들은 부패나 특혜를 줄이기 위해 전자입찰 시스템을 도입하고,

23 7월 2025·7 min read
[무료] 입찰 네트워킹 세미나 (선착순 70명 모집)
입찰 인사이트

[무료] 입찰 네트워킹 세미나 (선착순 70명 모집)

입찰 책임자와 실무진이라면, 이번 기회를 절대 놓치지 마세요! 7월 2일, 300명이 참석한 클라이원트 <실전 입찰 컨퍼런스>를 성황리에 마친 이후, 현장에서 가장 많이 나온 피드백은 바로 “입찰 기업들끼리 자유롭게 교류할 수 있는 자리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요청이었습니다. 7월 28일(월) 저녁 6시 – 지금 세미나 신청하기 이번 행사에서는 올 하반기 국내 공공조달 발주 트렌드를 짚어드리고, 실제 한국–싱가포르 간 공공입찰 매칭 사례도 소개해드릴 예정입니다. 특히 이번에는 참석자분들께서 명함을 자유롭게 교환하고 자연스럽게 소통하실 수 있도록, 네트워킹에 더욱 중점을 두었습니다. 사전에 사업 소개서를 받아 오신 분들끼리 잠재적인 파트너로 연결될 수 있도록, 기업 간 매칭도 함께 도와드릴 예정입니다. 이번 모임은 선착순 70명까지이므로, 빠른 신청을 부탁드립니다. 클라이원트 입찰 네트워킹 세미나 국내 하반기 공공입찰 트렌드 & 싱가포르 입찰·컨소시엄 인사

14 7월 2025·4 min read
올해 하반기에는 어떤 공공사업이 발주될까요? (트렌드 데이터 분석)
입찰 인사이트

올해 하반기에는 어떤 공공사업이 발주될까요? (트렌드 데이터 분석)

2025년 하반기가 벌써 시작되었습니다. 클라이원트가 상반기 데이터와 하반기 발주 계획을 바탕으로 주요 트렌드를 전망해보았습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PDF 리포트 전체를 다운로드하실 수 있습니다. 올해가 끝나기 전에 여러분의 공공사업 매출 확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궁금하신 점은 언제든지 아래 링크를 통해 문의해 주세요. 클라이원트 전문가와 무료 상담 진행하기 A. 2025 공공 조달 상반기 용역 트렌드 분석 인사이트 담긴 리포트 PDF 다운로드 2025년 대한민국 공공 조달 용역 시장은 상반기에만 약 75조 2천억 원 규모의 계약이 체결되었으며, 이러한 성장세는 하반기에도 이어질 전망입니다. 상반기 시장은 기술용역(약 27.4조 원)과 ICT 서비스(약 9조 원) 분야가 성장을 주도했으며, 이러한 흐름은 하반기에도 공항공사(3,320억 원)와 한국수력원자력(2,267억 원) 등 공기업 중심의 대규

3 7월 2025·6 min read
무엇을 고쳐야 할지는 날려봐야 알 수 있다
클라이원트 성장 스토리, 채용, 이벤트

무엇을 고쳐야 할지는 날려봐야 알 수 있다

첫 미국 출장을 마치고 돌아왔다. 약 한 달간의 여정 동안 내 마음에 가장 깊이 남은 한 문장은, 워싱턴 D.C. 스페이스 뮤지엄에서 마주한 라이트 형제의 문구였다. “완벽한 안전을 추구한다면, 울타리에 앉아 새들을 구경하는 게 나을 겁니다. 하지만 진정으로 배우고 싶다면, 기계에 올라타 직접 시행착오를 겪으며 그 요령을 익혀야 합니다.” 라이트 형제의 배경이나 학벌은 특별할 것 없었다. 하지만 ‘날고 싶다’는 꿈을 품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았다. 직접 만들고, 날려보고, 부서지고, 고치기를 반복했다. 이걸 보면서 라이트 형제야말로 스타트업이 본받아야 할 가장 이상적인 모습이 아닐까 싶었다. 첫 비행기를 2주 만에 만들어냈다. (비행기도 2주면 되는데 스타트업 제품은 훨씬 더 빠르게 만들어야 하지 않나?) 이번 미국 출장을 결정한 이유도, 직접 그 시장에 부딪혀보지 않고서는 글로벌 진출을 위해 무엇을 만들어야 할지 끝까지 모를 것 같았기 때문이었다. 실제로 우리는 많이 넘어지면

25 6월 2025·10 min read
한화시스템부터 아워홈까지 – 실전형 제안 발표는 어떻게 다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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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부터 아워홈까지 – 실전형 제안 발표는 어떻게 다를까?

한화시스템, 아워홈, 에스아이에이 등 굵직한 기업들의 수백억 원대 제안 현장에서 제안 전략가이자 프레젠터로 직접 참여하고, 임원 발표 코칭까지 총괄하며 조직 전체의 수주 역량을 끌어올리는 역할을 수행해왔습니다. 현재는 AI 기반 위성 영상 분석 사업을 수행하는 에스아이에이에서 전략 기획 이사로 재직 중인 홍미선 컨설턴트는 ‘입찰 제안 컨설턴트’로 불립니다. 외부 무대보다는 늘 기업 내부에서, 조용하지만 가장 치열한 공간에서 경쟁의 설계도를 그리고 발표의 흐름을 만들어온 실전형 전략가입니다. 실전에서 만들어낸 전략, 현장을 아는 컨설턴트 홍미선 컨설턴트는 방산, 공공, AI, 금융, 건축, 식음료 등 다양한 산업에서 입찰 전략을 수립해온 실전형 전문가입니다. 최근에는 방위산업과 AI 분야에 집중해, 차세대 기술 기반의 전략을 설계하고 있습니다. * 한화시스템: 해양·항공·통신·레이다 등 국방 무기체계 및 핵심기술 사업의 제안 전략 수립 * 아워홈: 식음료 B2B 입찰 시장

24 6월 2025·6 min read
미국 출장 4주 차 회고 (결전의 순간)
클라이원트 성장 스토리, 채용, 이벤트

미국 출장 4주 차 회고 (결전의 순간)

마지막 주차에는 굉장히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준호님은 시카고에 가셔서 노스웨스턴 대학교와의 공동 연구 논의를 진행했고, 이어 샌프란시스코에서는 세 곳의 고객사와 만남을 가졌습니다. 샌프란시스코에서 하나 인상 깊었던 점은, 출퇴근길 기차 안에서도 모두가 노트북을 꺼내 열심히 일하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사실 저희가 머물렀던 버지니아/DC 지역은 이런 분위기와는 조금 달라서, 비교적 평온하고 여유로운 느낌이었는데요. 역시 샌프란시스코는 혁신의 중심지답게 매우 분주하고 전투적인 분위기가 느껴졌습니다. 그래서인지 준호님도 자연스럽게 노트북을 꺼내 일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고 하네요. 또한, 묵었던 사촌 형의 집 근처에 스티브 잡스의 차고가 있어, 사진도 살짝 한 장 찍으셨다고 합니다. (집주인님께는 죄송합니다… ) 이제 준호님은 본거지로 돌아오셨고, 미국에서 만났던 잠재적인 경쟁사이자 현재는 파트너사로 발전할 수 있는 AI 스타트업 대표님과 저녁 식사를 함께하셨습니다. 너무

22 6월 2025·7 min read
SAP가 말하는 일본 입찰 이야기 – 한국과 무엇이 다를까?
입찰 인사이트

SAP가 말하는 일본 입찰 이야기 – 한국과 무엇이 다를까?

7월 2일, 클라이원트 입찰 컨퍼런스에 특별한 해외 연사 한 분을 모셨습니다. 바로 SAP 일본 법인에서 입찰/제안을 총괄하고 있는 Mitsuhiro Seto 님입니다. Mitsuhiro 님은 APMP(글로벌 입찰 전문가 협회)의 국제 이사회장이자 일본 지부장을 맡고 계시며, APMP 한국 지부 설립 당시에도 직접 승인을 해주신 분입니다. 그 인연을 바탕으로, 올해 미국 내슈빌에서 열린 APMP 연례 행사에서는 직접 만나 인사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APMP 일본 지부는 2015년에 설립되어 미국, 영국, 호주와 함께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는 지부 중 하나로, 현재 250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일본어로 된 공식 인증 시험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국 지부 입장에서도 본받을 점이 많은 사례였습니다. 일본의 입찰 시장은 한국과 비슷한 듯하면서도 분명히 다른 점들이 많은데요. 오늘 블로그에서는 그 차이점을 하나씩 짚어보려 합니다. 전 세계 입찰 전문가들

20 6월 2025·13 min read
미국 출장 3주 차 회고 (미국 진출 쉽지 않다...)
클라이원트 성장 스토리, 채용, 이벤트

미국 출장 3주 차 회고 (미국 진출 쉽지 않다...)

준호 대표님께서 평소 글쓰기를 무척 좋아하시는데, 요즘 제가 계속 쓰다 보니 글 쓸 기회가 줄어들어 살짝 시원섭섭해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먼저 쓰는 사람이 임자’라는 마음으로, 이번 주도 출장기를 남겨봅니다! 미국 공공 입찰이 부러운 이유 워싱턴 D.C. 한복판에서 AI 컨퍼런스가 열렸습니다. 그런데 그 스폰서들이 팔란티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록히드마틴, ARM, 테슬라 등, 내로라하는 테크 기업들이었습니다. 이런 행사가 집 근처에서 열리는데, 그냥 지나칠 수 없었습니다. 규모도 매우 컸지만,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미국 정치권 중심에서 열리는 행사답게 중국과의 경쟁이 주요 주제로 떠올랐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대만, 우크라이나 등의 대사들이 직접 연사로 참여해 세션을 열었고, 일본·핀란드·이스라엘의 공무원들도 부스와 발표자로 활발히 참여하고 있었습니다. 그 가운데 한국 공무원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던 점은 다소 아쉬웠지만, 한국이 미국의 핵심 우방국이라는

12 6월 2025·11 min read
입찰의 마지막 퍼즐, 계약서 – 협상 전문가 류재언 변호사에게 듣다
입찰 인사이트

입찰의 마지막 퍼즐, 계약서 – 협상 전문가 류재언 변호사에게 듣다

입찰 실무자라면 반드시 거쳐야 할 마지막 관문 입찰은 냉정한 숫자와 정량 평가로만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지만, 현실은 조금 다릅니다. RFP에 아무리 멋진 제안서를 제출하더라도, 수주 확정 후 찾아오는 계약 협상 테이블에서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면, 계약 기간 동안 회사가 감당해야 할 리스크는 눈덩이처럼 불어납니다. 그렇기에 계약서는 입찰의 종착점이 아닌, 새로운 출발점이며, 제안 – 협상 – 계약 – 실행이라는 한 줄기 흐름 안에 반드시 전략적으로 통합되어야 한다는 것이 류재언 변호사의 철학입니다. 누구보다 계약서를 많이 ‘싸워 본’ 사람, 류재언 삼성, LG, 현대, CJ, 스타벅스, SK, 농협 등 수십 개 대기업을 대상으로 계약 자문과 협상 교육을 진행해왔으며, VC 및 스타트업과 대기업 간의 MOU, JV, 투자 계약 실무까지 폭넓게 다룹니다. * 법무법인 어센던트율본 대표 변호사 * 그래비티벤처스 공동창업자 및 전략이사 * 유튜브 채널 협상가 류재

10 6월 2025·8 min read
메타버스에서 입찰까지, 아시아를 넘어 미국으로
클라이원트 성장 스토리, 채용, 이벤트

메타버스에서 입찰까지, 아시아를 넘어 미국으로

안녕하세요, 클라이원트 대표 조준호입니다. 지난달,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에서 열린 APMP(입찰 전문가 협회) 행사에서 미국 청중을 대상으로 제 이야기를 직접 전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입찰’이라는 낯설고 복잡한 산업에 어떻게 첫발을 내디뎠는지, 그리고 한국, 일본, 싱가포르, 중국, 홍콩을 거쳐 왜 지금 이 시점에 미국 시장에 도전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여정을 공유했는데요. 강연 영상도 함께 공개되지만, 오늘은 그 핵심 내용을 블로그를 통해 간단히 정리해 보았습니다. 미국 입찰 출장기의 모든 것 – 클라이원트 입찰 컨퍼런스 7월 2일 단 하루!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메타버스에서 시작된 이야기 15년 전, 저는 메타버스를 만들고 있었습니다. Second Life라는 가상 세계 안에 삼성, IBM, 그리고 강남구청까지— 3D 가상 도시를 구현했죠. 그 열기는 한국보다 오히려 미국에서 더 뜨거웠습니다. 하지만 딱 한 가지 문제가 있었습

8 6월 2025·10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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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조달 입찰,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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